클라우드 이전/전환 프로그램 그리고 호스트웨이의 역량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기존 설치형 어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로 이전/전환 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내용입니다. 과거 호스트웨이가 2009년 IaaS클라우드를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을때, 시장에서는 클라우드 그리고 IaaS에 대한 개념이 없었을 때였습니다. 실제로 클라우드 서버와 물리서버의 차이를 설명하는데 많은 시간과 자료가 필요하였지만, 2015년 지금 시장에서 클라우드는 다양하게 정의되어지고, 구분되어지고 있습니다. IaaS, SaaS, Paas 등 클라우드가 가진 다양한 요소들을 하나의 단어로는 설명하거나 구분지을수 없을만큼 발전하고 진화 하였습니다. 


출처 : 구글검색


위 이미지를 보듯이 클라우드의 성숙도를 표현하고 설명하는 자료들은 시장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최근 클라우드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있는 것은 'Going SaaS' 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기존 패키지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나 고객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여서 서비스하는것입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많은 고객들이 고민하는 다양한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기존 서비스 환경에서 클라우드라는 새로운 환경으로 이전/전환을 통해서 조정해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내부 인력으로 진행하기에도, 기존의 워크로드로는 대대적인 이러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결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위한 많은 노력들은 비용으로 환산조차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로의 이전과 전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물론 서비스 제공하는 업체마다, 그리고 서비스 수준에 따라 그것들이 혼용되거나 구분이 모호할수도 있지만, 호스트웨이는 다음과 같이 정의 하였습니다. 클라우드 이전은 단순 클라우드 인프라에 기존 패키지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을 탑재하여서 클라우드 환경에서 구동되는 것을 정의합니다.  이때 클라우드에서 요구하는 여러가지 기능들 중 사용자배포와 서비스 인프라의 확장/축소가 제한적으로 구현이 됩니다. 인프라 운영비용의 종량제 및 초기비용 절감등의 장점도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전환으로 얻는 동시 접속 및 동시 서비스가 가능한 '멀티테넌트'및 서비스 자체의 종량제 요금제 시스템을 구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전환을 향한 중간과정 어디쯤 '이전'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보다 쉬운 설명이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대로 클라우드 전환(going SaaS)를 통해 얻는 장점은 '이전'(migration) 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새로운 빌링 체계(종량제)를 통해서 기존 패키지형태의 라이선스 비용보다 훨썬 많은 고객들에게 수익을 얻을수있어 새로운 수익모델을 도입하실수있습니다. 
서비스 내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용자 패턴들을 모니터링하고 계측하여, 서비스 모델을 확장할수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시연과 판매 그리고 추가 구축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절감되게 됩니다. 
서비스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이 절감됩니다.
고가용성 설계 및 구축 비용이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절감됩니다.


호스트웨이 내부 업무 프로세스는 이전/전환 모두 아래와 같습니다. 인프라가 다양하고, 서비스마다 요구하는 서비스레벨과 기능요소들에 따라 추가되거나,기간별 시간들이 더 연장되어서 여러가지 프로세스가 추가되기도 합니다.


호스트웨이가 이러한 클라우드로의 이전/전환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하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 고객들이 필요로하지만, 쉽게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호스트웨이가 2001년도부터 국내에서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호스팅과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얻은 인프라에 대한 '기술역량'을 가장 잘 활용할수있는 분야이기도합니다. 클라우드를 자체 개발해서 구축하고 서비스했던 2009년도부터 현재까지 호스트웨이는 자체 클라우드인 FlexCloud 를 3.0까지 기능향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서비스 하고있습니다. 클라우드와 IDC내 물리서버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인 FlexLink또한 고객들이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이기 때문에호스트웨이는 자체 개발해서 구축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2014년 하반기에는 AWS 서비스를 체게적이고 전문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AWS컨설팅 파트너 역량을 보유하고, 전문 엔지니어를 훈련해서 시장에 많은 고객사들에게 '호스트웨이만의' AWS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 하고있습니다.  또한 2015년 초에는 MS Azure를 API형태로 고객사에게 제공할수있는 MS Cloud OS Network 파트너 역량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국내에서 선정된 4개 업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 개최된 AWS 서밋에서 호스트웨이는 이자리에서 'Cloud Doesn't Matter'  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클라우드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라는 메시지를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 행사장에서 이야기를 한것이죠. 물론 말그대로 클라우드가 중요한것이 아니다가 아니라  그보다 중요한것은 '성공적인 고객의 인프라가 클라우드에서 잘 서비스되어지는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성공적인 고객사의 기업 인프라를 위해 클라우드가 쓰이기도, 물리서버가 쓰이기도 한다는 메시지 입니다. 

호스트웨이는 고객의 성공적인 기업의 서비스가 운영되어지기 위해서 다양한 IT 플랫폼과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그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호스트웨이 고객사들은 다양한 호스트웨이의 레퍼런스를 통한 컨설팅과 인프라에 대한 구축에 대한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서비스 제공업체와 기간들은 점차적으로 증가하고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클라우드가시장에서 필요로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모든 인프라가 클라우드에서' 라는 목표를 이루기위해 중간 과정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그리고 다양한 소프트웨어정의기술(SDX)등이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호스트웨이는 이런한 시장의 변화, 즉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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